『가면라이더』란, 이시노모리 쇼타로(당시는 이시모리 쇼타로)가 원작과 만화판의 집필을 담당하고, 마이니치방송·NET(후에 TBS로 변경) 계에서 방송하여 대히트한 토에이 제작의 특수 촬영 히어로 프로그램의 메인 타이틀이다.

특수 촬영 TV프로그램 『가면라이더』는, 1971년 4월 3일부터 1973년 2월 10일에 걸쳐 매주 토요일 19:30 ~ 20:00에 마이니치방송·NET(현 텔레비 아사히)에서 방송되었다.(전 98화)

원래 괴기 드라마로서 제작하려는 의도였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복면을 쓰거나 초인적인 면모 등의 과거의 히어로 작품과는 분명히 다른 독특한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날렵한 오토바이 액션과「라이더킥」등의 다이나믹한 액션을 보이는 스피디한 연출, 그리고 매회 등장하는 다채롭고 특이하고 괴기스러운 괴인들의 표현 등이 당시의 시청자에게 충격을 주었다.

또한 혼자서 고독하게 적과 싸우는 히어로의 모습은 텔레비전을 보는 아동층의 마음을 제대로 파악해 「라이더 놀이」는 이후 일본 아이들의 전형적인 놀이의 하나가 되었다. 특히 가면라이더 2호의 등장때부터 만들어진 팔을 크게 움직이면서 고유의 변신의 구령을 외치는「변신포즈」는 이후의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다른 수많은 히어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었다.

그 후도 등장 인물이나 적 조직 또는 세계관 그 자체를 바꾸어 많은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제작되었다. 원작자인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사후에 제작된 『가면라이더 쿠우가』이후의 작품은 일반적으로 「헤이세이(평성) 가면라이더 시리즈」라고 호칭된다.

▣ 방송개시 후의 전개

괴기물과 히어로물을 접합한 전례가 없는 형식의 프로그램의 제작은 시행 착오의 연속이었다. 그러던 중 9 ~ 10화 촬영중에 '혼고 타케시'역의 '후지오카 히로시'가 오토바이 주행씬 촬영중에 전복사고가 발생해서 복합골절로 전치 3 ~ 6개월의 중상을 입어 촬영에 참가하는 것이  당분간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후지오카는 1화 방송때 이미 입원중인 상태로 병원에서 시청하고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 프로그램은 기존의 에피소드로부터 가져온 후지오카의 영상과 성우 納谷六朗(나야 로쿠로)에 의한 더빙으로 혼고 타케시를 '연기하게 했다'. 그리고 변신 후의 라이더 씬을 늘리고 신캐릭터 '타키 카즈야'의 활약을 끼워 맞추는 등의 조치로 위기를 넘기게 된다.

그 사이에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한 재검토와 새로운 주역의 등장이 검토되었다. 현존하는 회의록에 의하면 원작 만화와 같이 '혼고가 전사하는 안'을 시작으로 해서 여러가지가 검토되었다는데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라이더를 거대화시킨다'고 하는 말도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혼고 타케시는 급히 외국의 쇼커 지부에 대해 싸우게되고, 그 뒤를 잇는 새로운 가면라이더가 등장한다」라고 하는 형태의 새로운 전개가 결정되어 새로운 주역 라이더 '이치몬지 하야토'로 '사사키 타케시'가 선택되었다.

이러한 경위로 가면라이더 2호가 등장해서 프로그램 안에 복수의 히어로가 존재한다고 하는 세계관이 확립된다. 주역 교대에 맞추어 프로그램 강화책을 단번에 실행했기 때문에 변화에 따른 위화감을 불식할 수 있던 것은 불행중의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9개월간은 2호가 주인공이 되었다. 지방 로케에 의한 무대의 확대나, 대간부의 투입에 의한 쇼커측의 강화등의 전개가 순조롭게 행해져 프로그램의 인기는 급상승하여 갔다. 특히 변신포즈의 개발은 아동층에의 영향이 절대적이어서 '변신!!' 이라고 구령을 외치는 2호의 변신포즈는 금새 아이들의 사이에 유행하고 붐을 이루었다.

1972년 정월 부터는 후지오카가 완쾌되어 1호 라이더의 게스트 출연 에피소드(더블 라이더편)가 이벤트적으로 삽입되게 되었다. 같은해 4월에는 이치몬지 하야토가 쇼커를 쫓아 남미로 향했다라고 설정했다. 원래의 스타일을 바꾸어서 새로운 변신 포즈(구령은 2호와의 차별화를 위해 '라이더 변신!!')를 얻게된 1호 라이더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주역으로 돌아가 활약했다.

1호 복귀 후의 더블라이더라고 하는 전개는 세계관의 확대를 가져와서 가면라이더 V3나 그 후의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장기간에 걸쳐 인기를 얻는 원인이 되었다. 2호의 등장이 없었으면 고독한 변신히어로를 그린 단발 작품으로 끝나버릴 가능성도 있었다.

방송 초기의 테마인「개조인간의 고뇌」라고 하는 테마는 후의 시리즈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준다. 초대 가면라이더 작품은 현재의 특수 촬영 히어로의 원형이 되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할 수 있다.

< 혼고 타케시와 이치몬지 하야토 >

▣ 설정

★ 가면라이더

1호는 스피드와 다채로운 필살기를 가졌고, 2호는 높은 격투 능력과 파괴력을 갖추었기 때문에「기술의 1호, 힘의 2호」라고 평가되었다. '타이푼'이라고 불리는 벨트의 풍차로부터 발생한 풍력에너지로 체내의 소형 원자로를 기동시켜 동력원으로 하고 있다.

▷ 가면라이더 구 1호 / 혼고 타케시

IQ 600의 천재에다가 스포츠 만능의 초인적인 재능을 쇼커에게 인정받아 개조인간이 되었지만 뇌 개조 직전에 탈출해 쇼커와 싸우는 정의의 용사이다. 본래는 밝은 성격의 열혈한이었지만 자신이 평범한 인간은 아니라는 것에 강한 고뇌를 가지고 있어서 그 때문에 동료들과 거리를 두고 있는 인상이 있다.

벨트의 풍차(타이푼)에 풍압을 받는 것에 의해서 가면라이더로 변신한다. 주된 능력은 제자리뛰기 15m 30cm, 넓이뛰기 48m 70cm의 점프력(개조 직후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이 능력은 그 후 훈련에 의해서 향상되어 갔다. 13화를 마지막으로 해외로 건너가 유럽의 쇼커와 싸우게 된다. 40화에서 일시 귀국한 후, 몇 번이나 귀국해서 이치몬지 하야토와 같이 싸웠다.

▷ 가면라이더 구 2호  / 이치몬지 하야토

6개 국어에 능통하고 유도 6단, 가라테 5단의 솜씨를 가진 격투기의 달인이기도 하다. 설정에서는 카메라맨으로서 레이스를 취재한 것이 인연으로 개조 전부터 혼고와는 안면이 있었다고 한다.

그 능력을 쇼커에게 인정받아 제2의 가면라이더로서 개조되지만 뇌 개조전에 1호 라이더에게 구출되어 쇼커와 싸우게 된다. 혼고와 비교하면 밝고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동료에 대해서도 마음을 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개조인간으로서의 고뇌나 쇼커에의 분노를 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에너지원이 바람인 것은 1호 라이더와 같지만 일정한 변신포즈와 '변신!'이라는 구령에 의해서 벨트의 풍차에 장비된 셔터를 열어 보다 능동적으로 변신할 수 있다. 형태는 1호와 같지만 머리 부분 중앙이나 팔과 다리에 흰색 라인이 들어가있고 벨트가 빨간색이 되는 등 전체적으로 선명한 배색이 되어 있다. 기본적인 전투 능력은 1호와 동등하지만 벨트에는 풍력을 비축하는 기능과 1호 보다 직경이 큰 발전기가 장비되어 전신의 근육량도 1호 보다 많아졌다.

52화를 마지막으로 일본의 방위를 혼고와 교대해서 남미로 떠났다.

▷ 가면 라이더 신 1호 / 혼고 타케시

능력은 팔 및 다리의 파괴력이 구 1호의 4배, 점프력이 25 m(자료에 따라서는 35 m)에 향상되어 필살기의 바리에이션이 증가했다. 100m 달리기는 1.5초로 2호는 물론 가면라이더 V3와 비교해도 0.1초 빠르다. 상대를 회전시켜 던지는 '라이더 키리모미 슛' 등의 킥 기술 이외의 필살기도 증가하였다. 이러한 기술의 다채로움 때문에「기술의 1호」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다.(설정에서는 48가지의 필살기를 가진다고 한다) 유럽에서의 싸움 중에서 정신적으로도 성장을 이루어 전사로서의 고뇌를 마음 속에 봉인하고 동료들에게도 마음을 열면서 싸우게 되었다.

컬러링의 변경에 대해서는 극중 특별한 설명이 없다. '특훈에 의한 파워업', '자기 자신에 의한 개조' 등 잡지에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나중에 '쇼커에게 일부러 붙잡혀 사신박사의 손으로 재개조 수술을 받았다' 라는 설정이 만들어졌지만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다. (이 설정은 이시모리 프로와 히라야마 프로듀서가 함께 승인하고 있는 설정이다)

▷ 가면 라이더 신 2호 / 이치몬지 하야토

1호의 기술인 '라이더 키리모미 슛'을 습득하는 등, 충분한 수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2호 라이더의 기술은 모두 압도적인 파괴력을 가진 '일격필살기'이지만 구 2호 때부터 일관되게 '라이더 킥'이 그의 절대적인 기술이었기 때문에 라이더 킥 이외의 기술은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일본에 나타날 때는 언제나 갑자기 타이밍 좋게 등장하고 있는데, 미리 연락을 하고 귀국하는 혼고와는 대조적이다.

★ 전용 머신

가면라이더의 특징으로서(이후의 시리즈에도 계승된 중요한 요소로서)「라이더」의 이름에 걸맞는 지극히 고성능의 전용 오토바이를 사용하는 것을 들 수 있다.

▷ 사이클론 호

앞부분에 '오토바이와 겹쳐진 R'모양의 엠블럼이 그려져 있어 가면라이더의 마크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타치바나 레이싱」의 마크로 1화에서 가면라이더로 개조되기 전의 혼고도 사용하고 있다.

가면라이더 2호의 오토바이. 혼고가 유럽으로 갈 즈음, 일본을 지키는 이치몬지에게 주어진 머신. 구 사이클론보다 빠른 회전이 가능하고 기동성이 높다. 점프력은 40m로 증가, 수직 벽면을 오르는 능력과 구조용 로프의 사출 능력이 추가되었다.

2호는 물론 1호 자신도 일본에 귀국한 후에는 이 개조 사이클론을 애용해서 신 사이클론 등장까지 활약한다.

▷ 신 사이클론 호

핸들 앞부분의 양측에서 날개를 펼치면 활공 비행이 가능하다. 첫등장은 68화이지만 74화에서 리페인트되어 보다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준다.

★ 필살기

스토리가 진전됨에 따라「라이더킥」이라는 날아차기가 필살기로서 확립된다. 라이더킥은 공중으로 점프, 공중 회전을 한 후에 괴인을 향해 차는 기술로서 표현되고 있다.

그러나 라이더 놀이 도중에 라이더킥 흉내를 내서 다치는 아이가 나온 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 라이더킥을 흉내내는 아이에게 혼고 타케시가 주의를 호소하는 씬이나 라이더가 맹특훈에 의해서 필살기를 습득하는 모습, 특훈 씬을 보이면서 타치바나가 아이들에게 설득하는 씬도 극중에 삽입되었다.

이 밖에도 라이더는 다수의 격투방법(라이더킥의 여러 바리에이션은 물론 '라이더 되치기'나 '라이더 키리모미 슛'과 같은 던지기 기술도 많다)을 필살기로 사용한다.「라이더 더블킥」으로 대표되는 1호와 2호의 합동기술도 가끔 선보였다. 이후의 시리즈에 대해도 라이더들은 라이더킥과 거의 같은 킥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수의 필살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 가면라이더 1호 변신장면 >

▣ 협력자들

★ 타치바나 토베에

 

이치몬지 하야토나 타키 카즈야, 레이싱 클럽의 여성 멤버들에 대해서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쇼커와의 싸움이나 레이스 활동의 리더로서 젊은이들을 지도했다.

'소년 가면라이더대'를 조직하여 그 회장으로 취임하여 가면라이더 지원에 한층 더 힘쓰게 된다. 지도력은 쇼커로부터도 존경받을 정도여서 '사신박사'가 라이더와의 최종 결전에 들어가기 전에 자신의 트레이너로 만드려고 조직에 초청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자료에는 '전투원 정도라면 쓰러뜨릴 수 있다' 라는 해설이 전투원과 싸우고 있는 사진과 함께 게재되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겔쇼커가 괴멸한 뒤에도 역대 가면라이더들의 후견인이 되어 '가면라이더 스트롱거'까지의 7인 라이더가 데르자 군단을 전멸시킬 때까지 그 싸움을 계속 지원했다.

★ 타키 카즈야

FBI의 비밀 수사관으로 시나리오에 의하면 결혼식도 쇼커를 쫓기위한 위장결혼이었다고 한다.

개조 인간은 아니지만 쇼커의 전투원과 대등하게 싸울 정도의 실력이 있어서 이치몬지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으로 가면라이더와 같이 싸우게 된다. 쇼커에 의한 범죄수사나 공적 기관과의 연락책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전투나 가면라이더의 훈련에서도 라이더 1호와 2호의 훌륭한 파트너가 되었다. 소년 가면라이더대 결성 후는 대장을 맡아 아이들의 좋은 형이 되었다.

최근에는 만화『가면라이더 SPIRITS』에도 등장. 라이더들과 함께 주인공 격이 되어 있다.

< 가면라이더 2호 변신장면 >

▣ 적 조직

★ 쇼커

쇼커는 나치의 잔당이 세계 정복을 기도하는 국제 비밀 조직이다. 지력과 체력이 뛰어난 인간을 인체 개조한 개조 인간(괴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그 괴인들을 정체 불명의 수령이 조종해서 여러가지 범죄나 파괴 공작을 실시하고 있다.

수령의 소재와 모습은 철저히 비밀로 되어 있어서 각국 쇼커 기지에 있는 쇼커의 심볼인 독수리 상으로부터 목소리만으로 지령을 전달하고 있다.

쇼커의 괴인들은 기본적으로 실재하는 생물을 인간과 융합시킨 모습을 가지고 있다. '거미 남' 등 모티브가 된 생물로부터 이름이 붙여지고 있다. 가면라이더 자신도 쇼커에서 '메뚜기 남'으로서 개조되어 탄생했다. 예외적으로 고대생물, 가공의 생물, 무기물이 모티브가 된 괴인도 존재했다.

졸 대령, 사신박사, 지옥대사 등의 간부가 일본지부를 지휘하게 되었지만 모두 패해서 사라졌다. 그들은 각각 마지막 싸움에서 괴인의 모습을 나타냈다.「간부 자신이 최강 클래스의 몬스터이다」라고 하는 패턴이 확립되어 이것은 이후 많은 작품에 영향을 주게 된다.

★ 겔쇼커

쇼커의 수령은 쇼커와 아프리카의 테러조직 겔담단을 합병한 겔쇼커를 새롭게 재편성해서 블랙 장군에게 일본의 지휘를 맡겼다. 겔쇼커의 괴인 컨셉은 게와 박쥐의 능력을 가지는 '가니코우몰'과 같이 2 종류의 생물을 합성한 것이었다. 이러한 괴인 컨셉이 된 배경에는 쇼커 때처럼 1종류의 동물이나 식물로 된 모티브의 괴인을 디자인하는데는 한계가 왔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

수령의 정체에 대해서는 최종화가 끝난 후에서도 확실히 드러나지 않으며 가면라이더 V3 이후의 라이더들에게서도 수령으로 등장한다.

▣ 대간부

★ 졸 대령

전투원의 복장의 혼란을 질책 하는 등 군인정신을 강요하는 결벽적인 면이 특징이다. 스스로 변장해서 적을 교란하거나 아이를 세뇌해 작전에 이용하는 등 모략적인 작전을 특기로하며 대규모 파괴 작전도 많이 하였다.

★ 사신박사

흰색 슈트에 검은망토를 한 흡혈귀 같은 복장이 트레이드마크로 다리에 장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휠체어를 애용하는 도착적인 일면이 있다. 과학자면서도 점과 최면술에도 능통하다. 전투시에는 큰 낫을 사용한다.

많은 강력 괴인을 만들어 대규모 작전을 전개했지만 가면라이더 1호와 2호에 의해서 계속 저지되어 남미지부로 전임이 되었다. 그 후도 강력한 괴인을 데리고 와 몇번이나 일본을 방문했지만 실패하고 최후에는 괴인 이카데빌로 변신해 라이더 1호와 결전을 치룬다.

★ 지옥 대사

대규모 기지의 건설이나 전국 규모의 테러 등 대규모인 작전이 특기여서 수많은 작전을 지휘했다. 스스로 전선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감정의 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작전의 마무리가 허술한 면이 있었다.

★ 블랙 장군

겔쇼커 결성시에 쇼커 구성원을 학살하여 그 잔인함을 과시했다. 대담한 대규모 작전을 여러 가지 실행하는 한편, 쇼커보다 강화된 강력 괴인을 지휘해서 라이더 1호를 몇번이나 궁지에 몰았다. 또 '이노카브톤'이나 '우트보가메스'등과 같이 범죄자를 괴인으로 하는 일도 좋아했다

※쇼커와 겔쇼커의 대간부는 다음 작품 『가면라이더 V3』의 27, 28화에서 부활해 게스트 출연하였다.

※ 가면라이더 스넥 사건

본방송 당시 이 작품의 스폰서인 카루비 제과(calbee)에서 발매되었던 가면라이더 스넥에는「가면라이더 카드」가 덤으로서 들어 있었다. 이 카드에는 앞면에는 등장 인물이나 괴인의 사진이, 뒤에는 여러가지 설정을 설명하고 있었다. 카드 번호는 546번까지 존재했지만 같은 번호를 가진 다른 카드도 있어 최종적으로 600 가지 가까이 발매되었다고 생각된다.

카드만 가지고 과자를 버리게 되는 일이 많아서 사회 문제가 되었지만 라이더 카드는 아이들의 사이에 대단한 인기가 되어 이후의 트레이딩 카드들의 원조가 되었다. 현재 수가 적고 귀중한 일부 카드에는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 덧붙여 과자가 버려진 것은 단맛이 오래가지 않고 아이들의 기호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라고 전해진다.

(우리 나라에서 포켓몬빵이 나왔을 때와 거의 똑같군요. 초딩들은 어느 나라나 어느 시기나 똑같은가 봅니다 ^^)

그럼 가면라이더의 오프닝을 보시겠습니다. 후반부의 가면라이더 신 1호가 활약하는 편의 오프닝 입니다. 오프닝 송의 제목은「렛츠 고!! 라이더킥」

 

 

가면라이더 오프닝송 싱글음반은 무려 90만장이 팔렸다고 합니다. 당시 TV 드라마 주제가 싱글에서는 최대 히트곡이 되었다고 합니다. 폭주하는 주문에 음반제작 속도가 딸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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