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을 사로잡은
마틴 맥도나 감독 vs 나홍진 감독
닮은 꼴 눈길!!
고품격 킬러 액션으로 수많은 영화제의 시선과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 영화 <킬러들의 도시>의 감독 마틴 맥도나가 지난 2008년 충무로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닮은 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냉혹한 킬러들의 마지막 미션을 담은 영화 <킬러들의 도시>는 아카데미가 인정한 천재 감독 마틴 맥도나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이미 천재성을 인정 받은 마틴 맥도나 감독의 <킬러들의 도시>가 공개되자 마자 선댄스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영국 독립 영화제 각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과 제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수상과 최고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많은 영화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이 마틴 맥도나 감독의 스크린 데뷔 후 밀려오는 시상식 노미네이트 소식과 수상 이력, 연출 능력 등은 지난 2008년 2월 개봉해 5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추격자>로 2008년을 뒤흔들었던 나홍진 감독과 비교 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또, 마틴 맥도나 감독과 공통점을 많이 갖고 있는 나홍진 감독 역시, 상업 영화로 데뷔 전 단편 영화 <완벽한 도미요리>와 <한>을 통해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으며, 지난 2008년 최고 화제작이었던 영화 <추격자>를 통해 청룡영화제와 대종상 등 국내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고, 헐리우드의 유명 제작사 워너브라더스에 리메이크 판권을 판매하는 등 해외 영화제와 언론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마틴 맥도나 감독과 나홍진 감독의 또 다른 공통점은 살인 동기가 점점 가볍게 변질되는 문제 등을 신랄하게 비판해 스크린에 담아내는 탁월한 연출력과 개성강한 캐릭터의 창조력이다.
먼저, 마틴 맥도나 감독은 영화 <킬러들의 도시>에서 킬러의 숨겨진 내면과 고뇌하는 모습을 통해 청부살인에 대한 문제를,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를 통해 사회에 만연해진 묻지마 살인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 같이 세계를 놀라게 한 천재 감독들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마틴 맥도나 감독의 <킬러들의 도시>는 지금까지 나왔던 킬러들의 영화화는 차별화된 고품격 액션을 담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008년을 뒤흔든 나홍진 감독과 똑같은 행보를 걷고 있는 세계가 인정한 천재 감독 마틴 맥도나는 영화 <킬러들의 도시>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를 담은 감각적인 영상과 완벽한 시나리오, 그리고 헐리우드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으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웰메이드 고품격 킬러 액션을 선보이며 오는 2월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정보
제 목: 킬러들의 도시
원 제: IN BRUGES
감 독: 마틴 맥도나
주 연: 콜린 파렐, 브렌단 글리슨, 랄프 파인즈 외
수 입: ㈜플래니스 엔터테인먼트
공동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 공: 한화제2호데이지문화컨텐츠투자조합
배 급: 시너지
장 르: 범죄, 드라마, 액션
시놉시스 :
대주교를 암살하고 영국에서 도망친 킬러 ‘레이(콜린 파렐 분)’와 ‘켄(브렌단 글리슨 분)’에게 보스는 2주 동안 벨기에의 관광도시 브리주로 가라는 명령을 내린다. 브리주는 아름다운 중세풍의 관광도시로 낙천적인 넘버 2.킬러 켄은 관광을 즐기지만 혈기 왕성한 레이는 지루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레이는 거리에서 만난 매력적인 비밀스런 여인과 사랑에 빠지고, 켄은 브리주의 아름다움에 반하며 오랜만에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때, 킬러들의 보스 ‘헤리(랄프 파인즈 분)’는 켄에게만 명령을 내린다. 그것은 바로 대주교를 암살할 때 ‘킬러들의 규칙’을 실수로 어겼던 레이를 죽이라는 것. 그때부터 조용하고 아름다운 도시 브리주는 킬러들의 마지막 대결의 장소가 된다.
@ TV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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