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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봄에서 생각하는 좋은 사진이란

벌써 카메라를 잡은지 횟수로 10년이 다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고민하고 연구합니다.

실력이 좋은 작가님들을 보며 좌절도 하고,

그들보다 더 잘 찍기 위해 밤늦도록 공부하며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가지 깨달은 게 있다면.

좋은 사진의 기준은 사진작가가 정하는 게 아니라는 것 입니다.

사진가는 그저 그날의 일들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사진에 담는 역할일 뿐입니다.

쉬지 않고 바라보며, 움직이고, 한 장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100장의 사진을 찍는 게

바로 사진가의 역할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사진이란 이렇게 찍은 사진을 누군가가 봤을 때
그날의 이야기를 추억하고, 상상할 수 있다면, 그리고,

사진을 보시는 분들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진다면,

그 사진이 좋은 사진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시월의봄이 드릴 수 있는 약속-



앞에서 이야기한 좋은 사진만을 드릴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일상일지 몰라도 시월의봄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은 두번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며,

가장 아름다운 순간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빠르게 대충대충 보다는 천천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촬영이 끝난 후 후반작업 역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수 있도록 작업하겠습니다.

많은일을 하고 끝내려 하기 보다는 천천히 한장한장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시월의봄 촬영은 반드시 대표작가와 시월의봄 전속 촬영실장님만 촬영 하겠습니다.

앞에서 썼던 시월의봄의 약속과 생각은 외부촬영자에게 전달하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많이 찍어서 수익을 많이 만들기보다는 한분한분께 최선을 다하는 사진을 찍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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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따르기보다는 오래봐도 질리지 않을 사진을 찍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촬영한지 몇 년 안된 사진에서는 느낄 수 없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세월이 흘러 2~30년후에 모습을

어느순간 귀여웠던 자녀들은 성장을 해서 서로의 짝을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엄마 아빠의 결혼식을 궁금해 하는 자녀들에게 먼지 쌓인 결혼앨범을 열었을 때

그럴 때 빛이 나는게 바로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잠시나마 [(때 시) (넘을 월) 의 봄] 시간을 넘어 가장 아름다웠던 봄날로

돌아갈수 있지 않을까요.

유행에 따라 왜곡된 색감과, 연출을 하기보다는, 2~30년후에 봐도 촌스럽지 않을

그런 사진을 찍겠습니다.

 

최고의 상품만 드리겠습니다.

값이 저렴한 상품으로 많은 이윤을 남기려 하기 보다는

최고의 상품으로 드리겠습니다.

 

그날의 사진을 소중히 관리하겠습니다.

촬영 후 데이터 역시 3단계 백업을 통해 장비의 결함,

컴퓨터바이러스, 분실 등으로 인해 중요한 데이터가 없어지지 않도록

촬영부터 관리까지 철저히 관리 하겠습니다. 

 

 

 

스튜디오 ING

업무시간 : 9:30 - 18:30 
전화 : 02-466-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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