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놀이 #2

중원로타리 - 여좌천(로망스 다리)


해군사관학교를 나와, 다시 진해 벚꽃축제의 중심지인

중원 로타리로 향했습니다.



구름이 많긴 했지만 선선하니 좋은 날씨였습니다.




저기로 가면 해군사관학교가 나옵니다^^;

해군사관학교 가는길 좌측으로 돌아서면 진해 시외버스 터미널이 나오죠



마차!ㅎ

이거 참  "이힝~" 소리가 스피커로 나오는데

왜이리 웃기던지 ㅎ


다들 그 중앙에서 자리펴고 앉아 쉬거나

도시락을 먹더군요~저희도 자리잡고 앉아서 도시락을 먹습니다.



알 수 없는 주먹밥

매실(?) 브로콜리, 게살,참치 

이것저것 잡다한 재료들이 쓰였어요ㅎ


스팸김밥은 다행히 한개만 만들어가서 ...+_+!!




내용물은 잘 모르겠네유 ㄷㄷㄷ

쨋든 배불리 먹고 쉬었습니다^^;



저쪽엔 케이블카가 있더군요~^^;



이제 익뮤 구글맵으로 GPS 잡아서 위쪽으로 향해봅니다.

진해역(기차)을 지나 올라가니, 여좌천이 보이더군요!!

아마 진해에선 제일 유명하죠~?!


"로망스다리"

 

장복터널을 지나 진해의 입구인 파크랜드에서 진해여고까지는 여좌천을 따라 약 1.5㎞의 벚꽃터널이 펼쳐진다. 데크로드를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경관조명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밤에도 탐스런 벚꽃 세상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벚꽃 길은 연인과 손잡고 걸으면 결혼에 이른다고 해서 ‘혼례길’이라고도 부른다. 드라마 <로망스>를 촬영한 곳으로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네이버 참조)

 

 



이제 시작될 로망스 다리(여좌천)


입구쪽은 한쪽만 벚꽃이 피어있고 한쪽은 민둥민둥하더군요.



벚꽃축제이니 벚꽃사진도 찍어줍니다+_+








어딜가나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다시 '여좌천' 사진들 주르륵!!



 







 


 

중원 로타리를 수백번 돌았을듯한 '말'



 

전 진해하면 "로망스 다리"가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ㅎ

 

 '로망스'는 안봤지만

 

진해하면 로망스다리가 제일 많이 나오더라구요!

 

특히 야경이 너무 예뻐서 ㅎ

 

 

 

 

대륙의 불사조

 

피닉스 MF 50.7


 

 

Hanimex MF 80-200


 

 

Hanimex MF 80-200

 

선예도 차이가 좀...아무래도 색감차이도 ㅠㅠ

 

대륙의 불사조 렌즈보다 못한 '하니멕스'렌즈는 대체 무엇이죠 ??...ㅠㅠ


 


 

축제하면 이런거죠?!!

 

노점 음식들 ^^;


 

다시 여좌천으로 진입해서 계속 올라갑니다.


 


 

중반지점부터 위로는 여좌천 밑으로 걸어 갈 수도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오염이 안된곳이라 그런지

 

별 냄새 안나고 상쾌하니 걸을 수 있었습니다.

 


 

커플들이 엄청 많은 진해 ! ㅎ

 

진짜 카메라 없는 분들이 없고, 컴팩트디카부터 풀프레임DSLR 까지!!

 

 

 

조금 더 올라가니 여좌천은 끝!!

 

생각외로 길었어요

 

전 '장복산'까지 올라갈려고 했지만, 도보론 아무래도 무리가 있겠더라구요 ㅎ

 

여좌천 끝까지 오니 사람도 얼마 없고, 다들 차량으로 이동-_ㅠㅠ

 

 

 

 아름다운 여좌천^^;!!!


 

군항제의 군측 축제는 축소 했다지만

 

저흰 축제보다 벚꽃 보러 간거라 괜찮았어요

 

물론 진해도 처음 가봐서...=_= 벚꽃이 가는곳마나 만개 해있으니 너무 예뻤어요 ㅎ

 

 

 

 

 


익뮤로 찍은 중원 로타리 파노라마

 

360도 파노라마 어플을 지우다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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