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여배우...ㅋ
 
안나 패리스라고
 
핫칙이랑 무서운영화4,5... 그리고 브로크백 마운틴에 나왔는데
 
솔직히 브로크백은 봤음에도 불구하고 안나가 기억 안난다-_-;;
 
 
어찌 되었던간에 핫칙에서 먼저 봤었는데
 
얼굴은 이쁜데
 
맹한 느낌이라니...ㅋㅋㅋㅋ
 
 
 
뭔가 푼수같아서 완전 완소하는 배우...
 
 
근데 사진들 왜이렇게 이뻐?
 
 
 
 
 
 
진지한 언니 모습 부담스러워-ㅅ-;;;;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주간 인기글
  • 4men&박정은-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영화 로망스ost)(HitPoint : 180point)
  • 2010.4.10 진해 벚꽃여행 다녀왔어요 (경화역, 여좌천 로망스다리)(HitPoint : 129point)
  • 한국영화(HitPoint : 113point)
  • 진해 군항제 ☆ 벚꽃축제 #2 - 중원로타리 ~ 여좌천(로망스다리) 까지!!(HitPoint : 96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