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자’를 처음 시사로 본 후부터 무대인사 때 극중 정도만이 사용했던 포박 목걸이 만들어서 걸어드리면 재미나겠다 벼르고 있던 와중 무대인사 공지가 뜬 것을 보고 급히 목걸이를 준비했습니다. 프린트가 말썽이라 학원에서 눈치 보며 몰래몰래 뽑아야했는데 정말 식은땀 흐르더군요. ‘포박’, ‘사망’ 심지어는 ‘강간’ 같은 의미불명의 단어들을 대따만한 크기로 프린트하는 모습을 들켰다면 제 정신 아닌 놈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당일이 되서 일본에서 오신 다카에상께 선물할 큰 사이즈 사진과 단관특전을 동네 FDI˜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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