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영화관에서 공포영화 한번 못보고 이렇게 지나가나부다..
워낙 공포영화를 무서워 하는데..
게다가 올해는 영화관 갈일도 별로 엾어서 더 그런듯 하다.
덕분에 오늘 하나티비로 새로 올라온 해부학 교실을 봤다.
혼자보기는 너무 무서워서 언니가 집에 올때까지 기달려서
같이 봤다.
근데 역시 한지민은 공포영화에 너무잘 어울린다.
올해 나온영화가 제법 빨리 하나티비에 올라와서
좋은 기회로 볼수 있었지만..
30%는 제대로 눈뜨고 못본듯 싶다..
혼자 집에서 봤으면 죽을뻔 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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