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숙냥이랑 대학로에 있는 재즈 공연을 보러갔다가 그냥 데이트로 돌변..^-^

[공간을 채우는 사랑]에서 맛있는 정식과 치즈오븐 떡볶이를 먹어주시고 자리를 옮겨서 간

디 아더스. 씨어터 디 아더스라고 불리우는 공연장의 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이한 중정식 구조와 회랑, 그리고 유리로 묘하게 안팍을 분리하는 독특함으로 자연스레

야외적 분위기가 조성되는 매우 멋있는 카페. 역시 뽀숙냥은 굉장히 예쁜데를 많이 알고 있음.


자연스럽게 흡연석과 금연석이 구분된다.

묘하게 야외분위기가 나도록 편의점 테이블 세트가 놓여있다.


왠지 근사한 듯해서 한장 찰칵!!

맛이 상당히 좋았음. 그래서 기분 더 우훗~
 
나름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맘에 아주 아주 들었다. ^-^
추워지기 전에 또 가봐야지~ :)

약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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