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쉬타임즈 메이킹 영상 중...
40초 영상을 보세요. 크리스찬 베일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모른척 하는 프레디 로드리게스 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메롱 웃기.
캄칙한 표정들 몇개 더.
제가 연기한 마이크 알론조라는 캐릭터는....
(캐릭터를 분석하시고 연기하신 분으로서 당연하겠지만,
제가 바라보는 이 캐릭터의 느낌과 프레디 씨의 해석이 너무 정확해서 놀랐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래에.)
으아아...두번째 표정!!! @.@
(술집에서 칼부림 일어나는 장면 촬영중.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아... 이런 일은 실제 생활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어요. 너무 잔인합니다.
덧붙임.
하쉬타임즈는 제가 가장 좋아하지 않는... 프레디 로드리게스 씨 영화입니다.
이유는... 프레디 씨가 연기한 우유부단한 친구인 마이크 알론조 캐릭터가 꼭 절 보는것 같거든요.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볼 때마다 거울을 보는것 같아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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